원문기사 >>> http://www.jeonmin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321254 전주자동차운전전문학원이 도내에서 처음으로 운전학원 가운데 평생교육바우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. 평생교육바우처는 학습자가 본인의 학습 요구에 따라 자율적으로 학습 활동을 결정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제공하는 평생교육 이용권이다. 신청 자격은 만 19세 이상 성인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, 차상위계층, 기준 중위소득 65% 이하인 가구의 구성